주식투자와 무리한 사업으로 인해 순식간에 없어진 로또 당첨금 문의게시판

비회원 0 23 04-15

로또에 당첨 된 후 사업을 벌였다가 빚더미에 앉은 사람도 있습니다.

2007년 로또 1등에 당첨 되었던 자영업자 김모씨는 18억원의 당첨금액 중 일부를

주식에 투자해 각종 사업을 벌이다가 외환위기와 여러차례 사기를 겪으면서

5년만에 재산을 탕진했습니다.

결국에 친인척으로부터 돈까지 빌려서 빚까지 떠안은 김모씨는 아내와 이혼하고

자녀들과도 갈등을 빚는 등의 가정불화까지 겹쳐 2012년 신병을 비관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은일도 있었습니다.

2003년에 무려 189억원에 달하는 로또 1등 당첨금액을 받은 이모씨 또한

주식투자 및 사업을 거듭하다가 5년만에 재산을 모두 탕진했습니다.

무리한 주식투자에 빠졌던 이모씨는 본인을 동행복권파워볼 관계자 및 펀드매니저라고 속여 투자자들의 돈까지

선물투자에 끌어쓰고 결국에 잠적했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찜질방을 전전하고 있던 이모씨는 결국에 2014년 경찰에 붙잡히고

사기 혐의로 구속된 일도 있었습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major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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